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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제11회 부안마실축제'
'성공개최' 네 글자 퍼즐 완성… 이모ㆍ저모
기사입력: 2024/05/07 [10:1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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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 대표 축제인 '제11회 부안마실축제'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5월의 선물, 가족여행 부안!'을 주제로 해뜰마루 지방정원 일원에서 대폭적인 변화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해 군민과 관광객들이 인산인해(통신기반 집계 21만명)를 이루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부안마실축제 김종문 제전위원장이 예향마실 특설무대에서 '폐막'을 선언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약 1,000만원(순금 20돈) 상당으로 제작한 황금 동종 1개를 제작해 부안마실축제제전위에 후원한 생활 가전업체 ㈜DH글로벌 이정권 대표가 폐막식 무대에 올라 오해를 받지 않도록 반팔 티셔츠 차림으로 축제 기간 진행한 '황금동종을 선물합니다' 이벤트 당첨자 추첨을 진행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영화 맨발의 기봉이 OST '가위바위보'와 '사랑아'로 히트반열에 오른 가수 하태웅이 폐막 축하공연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보컬그룹 'SG워너비' 멤버 겸 솔로 가수 이석훈이 석별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내년에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한 '제11회 부안마실축제' 폐막식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여운을 남기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전북자치도 제3호 지방정원인 '해뜰마루' 일원에 조성된 야간경관이 화려한 불빛을 발산하며 제11회 부안마실축제는 폐막했지만 상춘객들의 방문을 유혹해 인근 문화자원 및 관광지 등과 연계한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사진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유성준 주무관 촬영 영상 캡처  © 김현종 기자

 

▲ 전국 최초 개미군단의 힘으로 반값등록금을 지원한 부안군 (재)근농인재육성재단 직원들이 장학금 사업을 홍보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유명 테마파크 부럽지 않도록 바이킹ㆍ레일열차ㆍ블록놀이터 등 다양한 어트랙션이 설치된 '이웃마실'을 찾은 관광객들이 '디스코팡팡' 놀이기구에서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제11회 부안마실축제가 열린 해뜰마루 지방정원 입구에 위도와 식도 모양으로 조성된 화단을 찾은 자매로 추정되는 관광객이 '축제의 설렘을 담아 영원히 잊지 못할 아름다운 기억'을 사진에 담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모델 같은 포즈      부안해양경찰서가 축제 기간 동안 운영한 '홍보부스'를 찾은 한 어린이가 해양경찰 제복을 착용한 뒤 밝고 환한 표정으로 엄마의 스마트폰 카메라 렌즈를 향해 손가락 V자 포즈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지금 저희 촬영하고 있죠, 그럼 멋지게 한 컷 부탁해요!      제11회 부안마실축제 체험마실 부스를 찾은 한 어린이가 본인이 원하는 그림을 팔에 그려주는' 페이스페인팅' 체험을 하며 엷은 미소를 머금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제 작품은 아직 공개할 수 없어요!            '나만의 청자 빚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15cm 이하 ▲ 컵 ▲ 꽃병 ▲ 밥그릇 ▲ 대접 ▲ 연필꽃이 등을 직접 빚는 체험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엄마~ 나, '녹두볼' 찾은 것 같아요!                 해뜰마루 지방정원 놀이마실을 찾은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고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체험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붓을 잡는다'는 것은 마음을 가다듬는 것이죠!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 김성태(왼쪽) 회장이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좌우명ㆍ가훈 써주기' 등의 봉사활동으로 콧등에 땀이 송글송글 맺혀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부안읍 해뜰마루 지방정원에서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다채롭게 펼쳐진 '11회 부안 마실축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축제 정체성과 먹거리ㆍ즐길거리ㆍ공연 등을 전면에 내세워 차별성을 강조한 결과, 22만명이 운집할 정도로 대성황을 이뤘다.

 

환희ㆍ열정ㆍ감동이 어울린 '각본 없는 한편의 드라마'가 연출된 올해 축제는 새로운 역사를 기록하며 '성공개최'라는 네 글자 퍼즐을 완성하는 것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전북자치도가 AI기반 빅데이터 프로그램을 갖춘 랭키파이로 축제 부문 트렌드지수를 집계한 결과 '부안마실축제'45주차 기준 고창청보리밭축제에 이어 2(828)를 기록할 정도로 일찌감치 대박이 예고됐다.

 

, 본지가 단독으로 입수한 통신기반(SKT 통신데이터ㆍ BC카드 소비데이터ㆍT-MAP 내비게이션 등) 유입 인구 분석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2시부터 6일 오후 2시까지 부안읍을 방문한 인구는 21만명으로 집계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모았다,

 

이 같은 성과는 이웃마을에 마실 나오듯 부안의 역사와 인물ㆍ자연ㆍ문화자원 등 부안의 모든 것을 느끼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축제의 명확한 정체성과 차별성 확립ㆍ시대를 아우르는 축제장 공간 배치ㆍ지역경제 창출형ㆍ고질적 문제점인 교통난 해결 등은 비교 불가로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특히 축제의 다양한 성과를 창출하는 저력을 발휘할 수 있었던 것은 거리형 축제에서 매창공원으로 축제 장소를 변경하는 일련의 과정을 겪으며 도출된 오답 노트 해법을 모색한 부안군의 기분 좋은 변화는 제전위원회 및 전 공무원과 군민들이 원팀으로 열정을 담은 평가로 분석돼 각별한 의미가 담겼다.

 

축제 기간 중 안전과 위생은 관람객들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였다.

 

우천으로 인한 미끄러짐 사고 방지를 위해 야자 매트를 설치하는 등 관람객의 동선에 따른 안전을 위한 다양한 조치 및 특공대 활동으로 청결함도 유지됐고 특수를 노린 바가지요금도 찾아볼 수 없었다.

 

, 안전한 축제를 모토로 경찰서ㆍ소방서ㆍ한전을 비롯 유관기관과 방범순찰대 등 지역 각 봉사단체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역시 발생하지 않아 '안전축제'로 일평균 방문객 역대 최다 기록을 세우며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었다.

 

한편'5월의 선물, 가족여행 부안!'을 주제로 지난 3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해뜰마루 지방정원(전북도 3)' 일원에서 5개 분야 27개 프로그램으로 대향연을 펼친 '11회 부안마실축제' 이모ㆍ저모를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주무관의 협조를 받아 화보로 살펴본다. / 편집자 주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11th Buan Masil Festival in pictures

'Successful Hosting' four-letter puzzle completedAunt/aunt

 

Reporter Kim Hyun-jong

 

The '11th Buan Masil Festival' was held in a variety of ways from the 3rd to the 6th at Haedeulmaru Local Garden in Buan-eup. As a result of emphasizing the festival's identity, food, entertainment, and performances at the forefront against the background of natural scenery, 220,000 people attended. It was such a success that people gathered in droves.

 

This year's festival, which produced an 'unscripted drama' full of joy, passion, and emotion, recorded a new history and ended with the completion of the four-letter puzzle called 'Successful Hosting'.

 

As a result of the Jeonbuk Self-Governing Province's ranking of the festival sector trend index using Rankpy, which has an AI-based big data program, the 'Buan Masil Festival' became a huge hit early on, ranking second(828) after the Gochang Green Barley Field Festival as of the 5th week of April. It was predicted.

 

In addition, according to the inflow population analysis data obtained exclusively by this newspaper(SKT communication data, BC card consumption data, T-MAP navigation, etc.), the population that visited Buan-eup from 2 PM on the 3rd to 2 PM on the 6th was It attracted such an explosive response that it was counted as 210,000 people.

 

These achievements include establishing a clear identity and differentiation of the festival that allows people to feel and enjoy everything about Buan, including its history, people, nature, and cultural resources, as if they were drinking in a neighboring village; arranging a festival venue space that spans the era; creating a local economy, and maintaining a high-quality culture. Solving problems such as solving traffic problems proved the possibility of growth incomparably.

 

In particular, the festival's ability to create various outcomes was demonstrated through the incorrect answer notes derived through a series of processes of changing the festival location from a street festival to Maechang Park.

 

The pleasant change in Buan County, which sought a solution, had special meaning as it was analyzed through a passionate evaluation by the festival committee, former public officials, and residents as a team.

 

Safety and hygiene were one of the most important aspects for visitors during the festival.

 

Cleanliness was maintained through various safety measures and special force activities according to the movement of visitors, such as installing palm mats to prevent slipping accidents due to rainy weather, and there were no cases of extortionate prices aimed at special reasons.

 

In addition, with the motto of a safe festival, an organic cooperation system was established with local volunteer organizations such as police stations, fire departments, KEPCO, related organizations, and crime prevention patrols. Not a single safety accident occurred, making it a 'safe festival' with an average daily number of visitors of all time. It was successfully concluded, setting a record.

 

Meanwhile, under the theme of 'May's gift, family trip to Buan!', the 11th festival was held for four days starting from the 3rd with 27 programs in 5 fields at 'Haedeulmaru Local Garden(No. 3 in Jeollabuk-do)'. We take a look at the aunt and mother of the Buan Masil Festival in a pictorial with the cooperation of Choi Gwang-bae, the director of the Buan County Office Planning and Audit Office. / Editor's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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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부안마실축제 '흥행'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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