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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현 부안군수가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결실창래(結實蒼來)'를 슬로건으로 내건 '2026 군민과의 희망소통대화' 3회차 순서로 27일 오후 동진면을 방문해 주요 성과와 군정 비전을 공유하는 소통 행정을 펼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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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도 시행 이후 3년 연속 증가하며 2025년 10억 원을 돌파하는 등 '야생벌 붕붕이를 지켜주세요' 프로젝트가 기부자들의 꾸준한 참여 속에 목표 모금액 3억원 달성이라는 감동의 서사(敍事)를 써 내려가고 있는 부안군 고향사랑협력팀이 기부가 일상화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홍보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연간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금액에 따라 세액공제(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 기존 16.5%에서 44%로 상향)와 다양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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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의회 박병래 의장이 '동진면 희망소통대화' 참석자들과 안부를 묻고 덕담을 전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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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진면 희망소통대화'에 앞서 봉황마을 김영택ㆍ송선자씨가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쉼표가 있는 '오카리나 연주' 재능 기부로 식전 공연의 품격을 한층 격상시키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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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진면 적십자회 김양옥(오른쪽) 회장이 회원들의 뜻을 십시일반으로 모은 200만 원을 "지역인재 양성에 사용해달라"며 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인 권익현(왼쪽) 군수에게 기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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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인 권익현(왼쪽) 군수가 미래 세대의 성장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십시일반 뜻을 모은 100만 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한 동진면 새마을부녀회 한윤자(오른쪽)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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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상마을 고재문씨의 자녀인 고갑석씨가 "지역 발전과 군민 복지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와 의미 있는 나눔을 함께하고 싶다"며 모친에게 송금한 100만 원을 자녀를 대신해 기탁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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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현(왼쪽) 군수가 경기도 용인에 거주하는 윤정기씨가 "지역 발전과 성장에 미약하게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며 부친인 윤석남(오른쪽) 동진면 노인회장에게 100만 원을 송금한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받은 뒤 "지역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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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오후 동진면 문화복지센터 2층 대강당에서 세 번째 순서로 진행한 '군민과의 희망소통대화'에 앞서 권익현(앞줄 왼쪽) 군수와 부안군의회 박병래(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의장이 참석자들과 식순에 따라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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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의회 박병래 의장이 인사말에 앞서 새해 인사로 큰절을 올리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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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병래 의장이 "동진면이 건강하고 행복해야 부안군도 건강할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다"며 "집행부 및 동료 의원들과 호흡을 함께하며 발걸음 맞춰 예산ㆍ정책ㆍ사업 등에 혼신의 힘을 담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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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의회 자치행정위원장인 김원진(나 선거구 = 동진ㆍ주산ㆍ백산) 의원이 "면민 모두가 한 치 앞도 내다보기 어려운 현실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삶을 지켜냈기에 지역 발전이라는 성과의 시간을 만들 수 있었다"며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힘찬 기운과 따뜻한 빛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는 덕담을 건네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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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정애 동진면장이 '멈추지 않는 동진ㆍ함께 달리는 미래' 비전을 키워드로 "2026년 병오년 한 해는 면민과 함께 밝은 지혜로 미래를 위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는 동진면이 되겠다"며 ▲ 일반현황 ▲ 2026년 비전 ▲ 오늘의 동진 변화의 기록 ▲ 주요 성과 ▲ 특색ㆍ소득 사업 등을 순차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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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현 군수가 모두발언을 통해 "군민 여러분과 함께 쌓아온 성과를 발판 삼아 신발 끈을 고쳐 매고 뿌리내린 결실들이 더 큰 세상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적토마(赤兎馬)처럼 나아가야 할 중요한 해"라며 "▲ 부안형 바람연금(서남권 해상풍력발전 사업 완공) ▲ 전국 최초 RE100 국가산업단지 전환(새만금 농생명용지 7공구) ▲ 부안 T자형 철도망 구축 등은 당장 피부로 와닿지 않겠지만, 더 이상 망설일 수도ㆍ주저할 여유도 없는 반드시 풀어야 할 숙명"이라며 3대 희망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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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현 군수가 "'부안형 바람연금'은 더 이상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될 수 있다"며 "지방 소멸의 본질은 단순한 인구 감소가 아니라 경제ㆍ사회ㆍ문화 전반의 구조적 불균형에서 비롯된 문제로 서로에게 희망을 심고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는 정책을 군민의 삶으로 연결하는 '부안의 미래'! 그 길을 군민과 흔들림 없이 걷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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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현 군수가 면민들의 건의 사항에 대한 명료한 즉답과 사안의 시급성과 효과성 등을 세밀하게 검토해 즉시 시행이 가능한 사업은 곧바로 실행에 옮기기 위해 메모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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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엥~ 실핏줄 행정이 막혔나? 권익현 군수가 "산월마을 진입로 입구 도로 옹벽이 조금씩 무너져 위험하다ㆍ굴다리 부분 도로가 급커브에 응달이 많아 위험하고 야간에는 어두워 가로등ㆍ반사경 설치가 시급하다" 등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현안이 지속적으로 건의되자 '불통 행정은 아닐 것'이라는 고민에 빠진 표정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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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현(가운데) 군수가 동진면 문화복지센터 강당에서 '희망소통대화'를 마친 뒤 '익상경로당'으로 이동해 어르신들의 건의 사항을 여과없이 청취하는 사랑방 좌담회를 갖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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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4년 4월 1일 행정구역이 개편된 이후 113년 만에 자치단체장이 '반곡2마을' 경로당을 공식 방문하자 "마을의 새로운 역사가 기록돼 영광"이라며 "지난 6일 면장(최정애 = 왼쪽에서 두 번째)과 지역 의원(김원진 = 오른쪽 첫 번째)이 방문할 당시 애로사항을 전달해 더 이상 건의 사항은 없다"며 환영하자 권익현(가운데) 군수가 마을 어르신 및 주요 참석자와 손에 손을 맞잡은 상태로 흐뭇한 표정으로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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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곡2마을' 양철환(왼쪽) 이장의 자녀인 양용식씨가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전달해 달라"며 부친에게 송금한 100만 원을 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인 권익현(가운데) 군수에게 기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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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현(오른쪽) 군수가 기대와 감동의 서사(敍事)를 작성한 '동진면 희망소통대화' 마지막 일정으로 죽림경로당으로 자리를 옮겨 한 어르신의 손을 맞잡은 상태로 눈을 맞추기 위해 허리를 숙여 안부를 묻는 세심하고 치밀한 행보를 구사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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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결실창래(結實蒼來)'를 슬로건으로 내건 '2026 군민과의 희망소통대화' 3회차 순서로 27일 오후 동진면을 방문해 주요 성과와 군정 비전을 공유하는 소통 행정을 펼쳤다.
권 군수는 이날 문화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지역 각 사회단체장들과 환담을 나누는 것으로 공식 일정의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 자리에서 권 군수는 주요 현안과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통해 "핵심 현안 사업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한 뒤 자리를 옮겨 면민들의 다양한 건의 사항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화복지센터 강당에서 진행된 '희망소통대화'는 면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식전 공연 ▲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윤석남 노인회장 자녀 = 윤정기ㆍ익상마을 고재문 자녀 = 고갑석) ▲ 장학금 기탁(동진면 적십자회 김양옥 회장 200만 원ㆍ동진면 새마을부녀회 한윤자 회장 100만 원) ▲ 국민의례 ▲ 동진면 주요 업무 추진계획 보고 ▲ 군정 비전 공유(PT) ▲ 희망소통대화 등의 순으로 열렸다.
형식과 격식을 탈피한 쌍방향 토크 형식으로 질문자가 손을 들면 차근차근 지목하는 형식으로 3명씩 의견을 청취한 뒤 답변해 행정과 주민 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어 신뢰를 도모하며 군정 참여 만족도 향상에 공을 들였다.
지역 현안에 대한 공유와 담론의 시간을 마친 뒤 출입구로 이동해 참석자들의 손을 맞잡은 상태로 덕담을 건네는 세심하고 치밀한 행보도 구사해 호평받았다.
이날 면민들과 마주한 권 군수는 "군민 여러분과 함께 쌓아온 성과를 발판 삼아 신발 끈을 고쳐 매고 뿌리내린 결실들이 더 큰 세상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적토마(赤兎馬)처럼 나아가야 할 중요한 해"라고 언급했다.
특히 "▲ 부안형 바람연금(서남권 해상풍력발전 사업 완공) ▲ 전국 최초 RE100 국가산업단지 전환(새만금 농생명용지 7공구) ▲ 부안 T자형 철도망 구축 등은 당장 피부로 와닿지 않겠지만, 더 이상 망설일 수도ㆍ주저할 여유도 없는 반드시 풀어야 할 숙명"이라며 3대 희망 비전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해상풍력 이익공유 재원(추가 REC)을 시드머니로 활용한 '부안형 바람연금'은 자립형 경제 기반을 다져 부안의 옛 명성을 되찾고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어 지속 가능한 도시로 향하는 역사적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스스로 혁신할 수 있는 역량과 주거ㆍ복지ㆍ문화가 어우러진 지역 맞춤형 생태계 구축ㆍ지역이 스스로 살아 숨 쉬는 지속 가능한 선순환 구조 만들기에 행정 역량을 모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부안군 앞바다에서 추진하고 있는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발전사업은 총 2.46GW 규모로 14조 4,000억이 투입되는 국가 차원의 대규모 에너지 전환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또 "실증단지가 이미 운영되고 있는 등 시범ㆍ확산단지는 오는 2030년 단계적으로 완공될 예정"이라며 "이 사업의 핵심은 전력 생산에 머무르지 않고 발전 과정에 발생하는 이익이 법과 제도에 따라 지역과 주민에게 환원되는 ▲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금 ▲ 특별지원금 ▲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 등을 통해 연간 약 1,300억 규모의 이익공유 재원이 향후 20년간 안정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분석됐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부안형 바람연금'은 더 이상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될 수 있다"며 "지방 소멸의 본질은 단순한 인구 감소가 아니라 경제ㆍ사회ㆍ문화 전반의 구조적 불균형에서 비롯된 문제로 서로에게 희망을 심고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는 정책을 군민의 삶으로 연결하는 '부안의 미래'! 그 길을 군민과 흔들림 없이 걷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끝으로 "오늘 이 시간은 여러분의 목소리를 통해 군정 발전의 추진력을 얻고자 마련했다"며 "거창한 구호나 지식보다는 사소한 실천과 소통이 지역사회 전체를 품격 있는 곳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만큼, 다 듣고 가겠으니 서두르지 마시고 마을과 이름ㆍ요점만 간단하게 말씀하시면 된다"고 주문했다.
최정애 동진면장은 '멈추지 않는 동진ㆍ함께 달리는 미래' 비전을 키워드로 "2026년 병오년 한 해는 면민과 함께 밝은 지혜로 미래를 위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는 동진면이 되겠다"며 ▲ 일반현황 ▲ 2026년 비전 ▲ 오늘의 동진 변화의 기록 ▲ 주요 성과 ▲ 특색ㆍ소득 사업 등을 순차적으로 보고했다.
권 군수는 민생 현장 탐방 일환으로 약 2시간 동안 ▲ 익상경로당 ▲ 반곡2구경로당 ▲ 죽림경로당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안부를 묻고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자칫 보고가 누락돼 행정 사각지대로 전락할 수 있는 애로사항을 직접 챙기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주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한 2회차 '희망소통대화' 시간에 ▲ 송전선로 설치로 인한 주민 갈등 ▲ 작은 목욕탕 설치 ▲ 마을안길 콘크리트 포장이 오래돼 재포장이 시급하다 ▲ 주민 참여 예산 투명성 확보 ▲ 마을 방범용 CCTV가 오래돼 화질이 좋지 않아 범죄를 예방하고 지역 주민들의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야간에도 감시와 식별이 가능한 고화질로 교체해 달라 등이 제안됐다.
동진면에서는 심장의 동력인 본청과 연계된 실핏줄 행정의 소통이 활성화되지 못해 면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돌보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을 피할 수 없을 정도로 ▲ 배수로 공사 진척이 늦다 ▲ 산월마을 진입로 입구 도로 옹벽이 조금씩 무너져 위험하다 ▲ 트랙터에 장착할 수 있는 '배수로 구굴기' 농기계임대사업소 장비 확보 ▲ 굴다리 부분 도로가 급커브에 응달이 많아 위험하고 야간에는 어두워 가로등ㆍ반사경 설치가 시급하다 등 일상과 밀접한 현안을 폭넓게 건의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an County Governor Kwon Ik-hyeon shines with his 'close administration'!
Hopeful Communication Dialogue on the Slogan of Fruitful Future… Visit to Jusan and Dongjin-myeon
Reporter Kim Hyun-jongㆍKim Jong-jin
On the afternoon of the 27th, Governor Kwon Ik-hyun of Buan County, North Jeolla Province, visited Dongjin-myeon as part of the third session of the '2026 Hope Communication Dialogue with the Citizens,'which was held under the slogan 'Gyeolsil Changrae (結實蒼來)'to mark the New Year of the Horse (丙午年).
He shared key achievements from last year and the county's vision for communication.
Governor Kwon began his official schedule by engaging in conversation with heads of local social organizations in the second-floor conference room of the Cultural Welfare Center.
At this meeting, Governor Kwon promised to 'pay attention to and actively support key pending projects'through a wide-ranging exchange of opinions on major issues and mutually beneficial cooperation plans, and then moved to listen to the various suggestions of the residents.
The 'Hope Communication Dialogue' held in the auditorium of the Cultural Welfare Center was attended by about 200 residents and was held in the following order: ▲ Pre-ceremony performance ▲ Hometown Love Donation (Children of Senior Citizens' Association President Yoon Seok-nam = Yoon Jeong-gi, Children of Iksang Village's Go Jae-moon = Go Gap-seok) ▲ Scholarship Donation (Dongjin-myeon Red Cross President Kim Yang-ok 2 million won, Dongjin-myeon Saemaul Women's Association President Han Yun-ja 1 million won) ▲ National Anthem ▲ Report on Dongjin-myeon's major business promotion plan ▲ Sharing of county government vision (PT) ▲ Hope Communication Dialogue.
Breaking away from formality and formality, the two-way discussion format allowed participants to raise their hands and then individually select three people to answer questions.
This approach broke down the invisible barrier between administration and residents, fostering trust and improving satisfaction with county government participation.
After sharing and discussing local issues, the participants moved to the entrance, shook hands, and offered words of encouragement, a meticulous and detailed approach that garnered acclaim.
On this day, Governor Kwon, who met with the residents, said, "This is an important year in which we must take the steps we have taken together with the residents and tie our shoelaces, so that the fruits of our labor can become the center of a greater world, like a red rabbit and horse."
In particular, he presented three major visions of hope, saying, "▲ Buan-type wind pension (completion of southwestern offshore wind power generation project) ▲ conversion to the nation's first RE100 national industrial complex (Saemangeum agricultural and bio-land development zone 7) ▲ construction of Buan T-shaped railway network, etc. may not be immediately tangible, but they are destinies that must be resolved and there is no room for hesitation or delay."
He stated, "The 'Buan-type Wind Pension,' utilizing offshore wind profit-sharing funds (additional RECs) as seed money, will lay the foundation for a self-sufficient economy, restore Buan's former reputation, and inject vitality into the city. This will be a historic first step toward becoming a sustainable city."
He added, "We have focused our administrative capabilities on fostering self-innovation, building a customized ecosystem that integrates housing, welfare, and culture, and creating a sustainable, virtuous cycle where the region lives and breathes on its own."
He explained, "The Southwestern Jeollabuk-do offshore wind power project, currently underway off the coast of Buan County, is a large-scale, national energy transition project with a total capacity of 2.46 GW and a budget of KRW 14.4 trillion."
He added, "With a demonstration complex already in operation, the pilot and expansion complexes are scheduled for phased completion by 2030."
"The core of this project is not limited to power generation, but the profits generated during the power generation process are returned to the region and residents in accordance with laws and systems. ▲ Support for areas around power plants ▲ Special support ▲ Participatory renewable energy projects for residents.
It was analyzed that profit-sharing resources worth approximately 130 billion won per year will be generated stably over the next 20 years," he emphasized.
Accordingly, he expressed his strong will, saying, "The 'Buan-type wind pension' is no longer a dream, but can become a reality," and "The essence of local extinction is not a simple population decline, but a problem that stems from the structural imbalance across the economy, society, and culture.
The 'future of Buan' is a policy that instills hope in each other and serves as a driving force for development, connecting it to the lives of the people! I will walk that path with the people without wavering."
Finally, he said, "This time today has been prepared to gain momentum for the development of military administration through your voices," and added, "Rather than grand slogans or knowledge, small actions and communication can transform the entire community into a dignified place. So, I will listen to everything, so please do not rush and just briefly state the village, name, and main points."
Dongjin-myeon head Choi Jeong-ae said, "In the year of Byung-o in 2026, we will become a Dongjin-myeon that does not stop taking steps toward the future with bright wisdom together with the people of the district," with the vision of "Dongin that does not stop, the future that runs together" as keywords, and reported sequentially on ▲ general status ▲ 2026 vision ▲ record of changes in Dongjin today ▲ major achievements ▲ special and income-generating projects, etc.
As part of his on-site inspection of the people's livelihood, Governor Kwon visited ▲ Iksang Senior Center ▲ Bangok 2-gu Senior Center ▲ Jukrim Senior Center in sequence for about two hours to ask about their well-being and communicate with them, concluding his schedule by personally addressing any issues that could have been overlooked and left in administrative blind spots.
Meanwhile, during the 2nd 'Hope Communication Dialogue' held at the Jusan-myeo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on this day, the following were suggested: ▲ Resident conflict due to the installation of power transmission lines ▲ Installation of a small bathhouse ▲ Urgent need for repaving of the concrete pavement on the village road due to its age ▲ Ensuring transparency in the resident participation budget.
▲ The village security CCTV is old and of poor quality, so replace it with a high-definition one that can monitor and identify people even at night to prevent crime and protect the property of local residents.
In Dongjin-myeon, it is inevitable to point out that the communication between the administrative lifeline linked to the main office, which is the driving force of the heart, is not active, and thus the lives of the residents are not being taken care of most closely.
▲ The progress of the drainage construction is slow ▲ The road retaining wall at the entrance to the Sanwol Village is gradually collapsing, making it dangerous ▲ The agricultural machinery rental business office has secured equipment for a 'drainage digger' that can be mounted on a tractor.
▲ A wide range of suggestions were made on issues closely related to daily life, such as the fact that the road in the Guldari section is dangerous due to its sharp curves and many shady areas, and that it is dark at night, so the installation of streetlights and reflectors is urg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