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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쌀전업농 부안군연합 '회장' 이ㆍ취임
제13대 신임 이현동 회장… 쌀산업 발전 위해 열정 담겠다!
기사입력: 2024/03/05 [18:1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이한신ㆍ김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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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 한국농업의 주역으로 생명창고를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자임(自任)하고 있는 (사)한국쌀전업농(專業農) 부안군연합회 회장 이ㆍ취임식이 5일 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제13대 신임 이현동(왼쪽) 회장이 지난 2년간 부안군연합회를 이끈 이호석(오른쪽) 이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이호석 이임 회장이 "그동안 연합회를 위해 도움을 준 회원 여러분 모두의 성원으로 무사히 2년간의 임기를 마칠 수 있었다"며 "이제부터 열혈 회원으로 돌아가 신임 임원진과 뜻을 같이하며 연합회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는 약속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신임 이현동 회장이 "쌀 가격 하락 등 쌀 산업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어 어깨가 무겁다"며 "쌀 농업이 어렵지만, 쌀 만큼은 쌀 전업농이 지켜야 한다는 신념으로 부안군 농업 발전 및 쌀 산업 발전을 위해 열정을 담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축사를 통해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절기상 '경칩(驚蟄)'인 오늘 새롭게 쌀전업농 부안군연합회를 이끌 이현동 신임 회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지난 2년간 뜨거운 열정과 리더십으로 이끌어 온 이호석 이임 회장 등 임원진 모두에게 감사를 드린다"는 격려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우리가 먹고 있는 쌀 한알 한알에는 농업인들의 정성과 혼 그리고 땀이 담겨 있음을 잘 알고 있다"며 "농업현실을 직시하고 미래를 예측하며 충분한 준비를 해야만 거대한 변화의 물결을 마주할 수 있는 미래 농업 100년, 지속 가능한 부안을 만들 수 있기에 군에서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시작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축사에 나선 한국농어촌공사 김완중 부안지사장이 "풍년농사의 결실을 맺은 것은 쌀전업농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공존과 상생의 가치를 담은 포용적 혁신을 통해 다양한 위기와 불확실성의 시대를 지혜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변함없는 열정과 사명감으로 미래 영농 기반 및 안전한 농업환경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권익현(앞줄 왼쪽에서 일곱 번째) 부안군수가 김광수(앞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부안군의회 의장 및 한국농어촌공사 김완중(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 부안지사장을 비롯 (사)한국쌀전업농(專業農) 부안군연합회 제13대 신임 이현동(앞줄 오른쪽에서 일곱 번째) 회장과 이호석(앞줄 오른쪽에서 여섯 번째) 이임 회장 등 참석자와 흐뭇한 표정으로 환하게 웃으며 '손하트' 포즈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21세기 한국농업의 주역으로 생명창고를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자임(自任)하고 있는 ()한국쌀전업농(專業農) 부안군연합회는 5일 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 대회의실에서 회장 이ㆍ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ㆍ취임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ㆍ김광수 부안군의회 의장ㆍ한국농어촌공사 김완중 부안지사장ㆍ오세준 산림조합장ㆍ()한국후계농업경영인 부안군연합회 채수택 회장 및 도내 지역 연합회 회장 및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특히 이날 사업계획 보고에 앞서 지난 2년간 부안군연합회를 이끈 이호석 이임 회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돼 각별한 의미를 담아냈다.

 

이호석 이임 회장은 "그동안 연합회를 위해 도움을 준 회원 여러분 모두의 성원으로 무사히 2년간의 임기를 마칠 수 있었다""이제부터 열혈 회원으로 돌아가 신임 임원진과 뜻을 같이하며 연합회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13대 신임 이현동 회장은 "쌀 가격 하락 등 쌀 산업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어 어깨가 무겁다""쌀 농업이 어렵지만, 쌀 만큼은 쌀 전업농이 지켜야 한다는 신념으로 부안군 농업 발전 및 쌀 산업 발전을 위해 열정을 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경제 한파와 쌀 소비 감소 등으로 지난해 쌀 산업이 어려움에 직면했는데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고 올해도 정부의 농정기조 변화 등으로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회원 모두의 권익 보호와 경쟁력 강화 및 쌀 전업농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소통하고 화합하며 뜻을 모아 한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줄 것"을 요청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축사를 통해 "쌀농사에 종사하는 농업인 여러분과 농업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관계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문을 연 뒤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절기상 '경칩(驚蟄)'인 오늘 새롭게 쌀전업농 부안군연합회를 이끌 이현동 신임 회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지난 2년간 뜨거운 열정과 리더십으로 이끌어 온 이호석 이임 회장 등 임원진 모두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먹고 있는 쌀 한알 한알에는 농업인들의 정성과 혼 그리고 땀이 담겨 있음을 잘 알고 있다""농업현실을 직시하고 미래를 예측하며 충분한 준비를 해야만 거대한 변화의 물결을 마주할 수 있는 미래 농업 100, 지속 가능한 부안을 만들 수 있기에 군에서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시작하겠다"고 제시했다.

 

아울러 "RPC 통합을 통해 부안쌀 '천년의 솜씨' 재배관리ㆍ유통ㆍ가공까지 동일한 기준으로 관리하는 등 중저가와 프리미엄급 '투트랙 전략'을 통해 우리 농민이 생산한 쌀이 소비자에게 제값 받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농정시스템' 구축에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로 창립 27주년을 맞은 ()한국쌀전업농 중앙연합회(도연합회 8개ㆍ시군연합회 126)는 전국 쌀전업농가의 자주적 협동체로 우리나라 쌀 농업의 보호 및 발전을 위해 전국 7만여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한국쌀전업농 부안군연합회 회원 35명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막중한 책임을 짊어지고 고품질 쌀 생산은 물론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auguration and appointment as 'Chairman' of the Buan County Association of Korean Rice Farmers

The 13th new Chairman Lee Hyeon-dongI will put my passion into developing the rice industry!

 

Reporter Lee Han-shinKim Jong-jin

 

The Buan-gun Association of Korea Rice Farmers, which is a leading player in Korean agriculture in the 21st century and takes on the role of a sentinel protecting the warehouse of life, held a chairman transfer and inauguration ceremony in the conference room of the Buan branch of the Korea Rural Community Corporation on the 5th.

 

On this day, about 70 people attended the inauguration ceremony, including Buan County Mayor Kwon Ik-hyeon, Buan County Council Chairman Kim Gwang-soo, Korea Rural Community Corporation Buan Branch President Kim Wan-jung, Forestry Cooperative President Oh Se-jun, Korea Succession Agricultural Managers Buan County Association Chairman Chae Su-taek, and local association presidents and members of the province. It was held successfully.

 

In particular, prior to the business plan report on this day, a plaque of appreciation was delivered to outgoing Chairman Lee Ho-seok, who led the Buan County Association for the past two years, giving it special meaning.

 

Lee Ho-seok, outgoing president, said, "Thanks to the support of all the members who helped the association, I was able to complete my two-year term safely." He added, "From now on, I will return as a passionate member and join hands with the new executives to help the association advance to the next level." "I will do my best to make it happen," he promised.

 

The 13th new Chairman Lee Hyeon-dong said, "I feel a burden on my shoulders as difficulties in the rice industry, including falling rice prices, are increasing. Although rice farming is difficult, I am passionate about the development of Buan-gun agriculture and the rice industry with the belief that full-time rice farmers must protect rice." He expressed his ambition, "I will do it."

 

He continued, "The rice industry faced difficulties last year due to the economic cold wave and decreased rice consumption, but it is still ongoing, and many changes are expected this year due to changes in the government’s agricultural policy policy," adding, "We will protect the rights and interests of all members, strengthen competitiveness, and become full-time rice farmers." "For the continued growth and development of , please join us in communicating, harmonizing, and speaking with one voice."

 

Buan County Governor Kwon Ik-hyun began his congratulatory speech by saying, "I would like to take this opportunity to express my gratitude and encouragement to all the farmers engaged in rice farming and those involved in agricultural development." He then added, "All things awaken from their winter sleep." "Today, the ‘light day’ of the season, we sincerely congratulate the new Chairman Lee Hyeon-dong, who will lead the Buan-gun Association of Rice Farmers, sincerely on his inauguration, and we thank all the executives, including Chairman Lee Ho-seok, who have led the team with passionate passion and leadership over the past two years." did.

 

"We are well aware that each grain of rice we eat contains the sincerity, soul, and sweat of farmers," he said. "We must face the reality of agriculture, predict the future, and make sufficient preparations to face the great wave of change in the future." "We can create a sustainable Buan for 100 years of agriculture, so we will start one by one with what the county can do," he suggested.

 

In addition, "Through the integration of RPC, Buan rice's 'thousand-year skill' management, distribution, and processing are all managed with the same standards, and through a 'two-track strategy' of mid- to low-priced and premium grades, we will ensure that consumers can receive the right price for the rice produced by our farmers." "We will pool our administrative power to build a 'sustainable agricultural administration system,'" he added.

 

Meanwhile, the Korea Rice Farmers' Central Association(8 provincial federations and 126 city/county federations), which celebrates its 27th anniversary this year, is an independent cooperative of rice farmers nationwide, with over 70,000 members nationwide for the protection and development of Korea's rice agriculture. I am active.

 

Despite difficult conditions, the 35 members of the Buan-gun Association of Korea Rice Farmers are shouldering great responsibilities and are playing a part in producing high-quality rice as well as developing local agri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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