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더불어민주당 이원택(전북 김제・부안)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자신의 정책 비전을 담은 6대 추진 전략을 분야별로 제시하고 있는 가운데 10일 산업진흥 및 일자리창출을 위한 미래신산업 생태계를 구축을 골자로 발표한 산업‧경제 분야 정책 핵심.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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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원택(전북 김제・부안)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자신의 정책 비전을 담은 6대 추진 전략을 분야별로 제시하고 있는 가운데 10일 산업진흥 및 일자리창출을 위한 미래신산업 생태계를 구축을 골자로 한 산업, 경제 분야 정책・공약을 세 번째로 발표했다.
이원택 예비후보는 이날 "기존 주력산업의 성장한계 극복과 정체된 산업구조 개편을 위해 성장잠재력이 뛰어난 신산업 생태계 구축이 절실하다"고 강조한 뒤 "산업・경제 분야는 일자리 창출에 주안점을 두고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세계적 수준의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구축과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를 뒷받침할 수 있는 '종합지원센터 설립'에 관련된 부분"을 집중적으로 설명했다.
아울러 "수소산업 플랫폼 구축과 함께 그린수소 연구 및 보급거점으로 관련 산업을 선도하는 동시에 자율주행과 자동화가 가능한 지능형 농기계를 연구・개발하고 시험할 수 있는 실증단지 역시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스마트 특장차산업클러스터 조성 등 지역 기반산업 고도화 및 곰소젓갈 같은 지역특산물이 브랜드화 될 수 있는 방안을 동시에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며 "지역 소상공인의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공유물류창고'와 '주차장 구축'역시 지속적으로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김제-부안・부안-김제가 품고 있는 특장점에 시대적 흐름인 신산업생태계를 접목해 사람과 돈이 모이는 경제도시 및 동반성장 대표 지역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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